정부가 대국민 창업 육성 플랫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본격 출범시킨 가운데, AI 기반 사업계획서 솔루션 기업 핸디컴퍼니의 조두현 대표가 멘토단에 합류했다고 23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예비창업가부터 초기 창업가까지 약 5000명의 혁신 창업가를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및 권역별 오디션을 통해 우수 창업가를 선발하고, 최종 우승자에게는 10억원 이상의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선발된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창업 지원 펀드도 조성될 예정이다.
▲ [2026 핸디컴퍼니 모두의 창업 멘토단 선정]
멘토단에는 핸디컴퍼니 조두현 대표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선배 창업가들이 참여해, 창업 단계별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한다. 특히 플랫폼을 통한 상시 멘토링과 1:1 매칭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조두현 대표는 참여 계기에 대해 “초기 창업 시절 사업계획서 작성과 자금조달 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창업가들이 빠르게 실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고 밝혔다.
핸디컴퍼니는 예비창업가 및 3년 미만 초기 창업가를 대상으로 AI 기반 사업계획서 자동 생성 솔루션 ‘핸디독스(HandyDocs)’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솔루션은 단순 문서 작성 도구를 넘어, 핸디컴퍼니가 축적한 합격 데이터와 10,000건 이상의 기업 멘토링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장 분석과 경쟁사 조사까지 자동 수행하며 창업 아이디어에 맞는 최적의 전략 방향을 함께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핸디컴퍼니는 멘토링을 두 가지 방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핸디독스’를 멘티들에게 직접 제공해 사업계획서 작성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고, 실제 선정 가능성을 높이는 구조를 제공한다. 이어 자신이 창업 과정에서 겪은 실패와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한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실전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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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대국민 창업 육성 플랫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본격 출범시킨 가운데, AI 기반 사업계획서 솔루션 기업 핸디컴퍼니의 조두현 대표가 멘토단에 합류했다고 23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예비창업가부터 초기 창업가까지 약 5000명의 혁신 창업가를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및 권역별 오디션을 통해 우수 창업가를 선발하고, 최종 우승자에게는 10억원 이상의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선발된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창업 지원 펀드도 조성될 예정이다.
▲ [2026 핸디컴퍼니 모두의 창업 멘토단 선정]
멘토단에는 핸디컴퍼니 조두현 대표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선배 창업가들이 참여해, 창업 단계별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한다. 특히 플랫폼을 통한 상시 멘토링과 1:1 매칭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조두현 대표는 참여 계기에 대해 “초기 창업 시절 사업계획서 작성과 자금조달 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창업가들이 빠르게 실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고 밝혔다.
핸디컴퍼니는 예비창업가 및 3년 미만 초기 창업가를 대상으로 AI 기반 사업계획서 자동 생성 솔루션 ‘핸디독스(HandyDocs)’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솔루션은 단순 문서 작성 도구를 넘어, 핸디컴퍼니가 축적한 합격 데이터와 10,000건 이상의 기업 멘토링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장 분석과 경쟁사 조사까지 자동 수행하며 창업 아이디어에 맞는 최적의 전략 방향을 함께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핸디컴퍼니는 멘토링을 두 가지 방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핸디독스’를 멘티들에게 직접 제공해 사업계획서 작성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고, 실제 선정 가능성을 높이는 구조를 제공한다. 이어 자신이 창업 과정에서 겪은 실패와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한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실전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비지니스코리아 김황민 기자 (pr@businesskorea.co.kr)
출처 : 비즈니스코리아(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8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