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핸디컴퍼니 사업자 팀입니다. 이번에는 채용 문의를 받아드린 사례에 대해서 말씀드려보려고 합니다.
저희 사업자 팀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매출은 평균 3배를 올려드리고, 클라이언트 문의는 하루에 1건씩 받아드리고 있었습니다.
이것도 모자라서 이번에는 채용 문의까지 받아드렸는데요. 고객의 문의를 받아드리는 것과 입사 지원을 받게 하는 것은 접근 방식부터 다른데요.
어떤 측면에서 다르고 어떻게 입사 지원을 받아드렸는지 이번 글에 전부 말씀드려보려 합니다.
따라만 해도 1달에 입사 문의 최소 3건씩 들어오는 방법을 모두 기입했으니 채용을 위한 마케팅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꼭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번 중제목을 읽고 바로 궁금하신 점이 생기실 것 같은데요.
고객 문의를 받을 때랑 똑같잖아
맞습니다. 고객 문의를 받을 때도 당연히 차별점을 부각시켜야 됩니다. 하지만 입사 지원을 받기 위한 차별점과는 약간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고객 문의를 위해서는 우리 업체를 사용했을 때 얻게 되는 경험과 이득을 말해줘야 됩니다.
반면에 채용을 위해서는 우리와 함께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부분을 어필해 줘야 됩니다.
얻을 수 있는 혜택을 강조한다는 부분은 같지만 행위의 주체자가 달라집니다. 채용은 우리와 함께 서비스를 제공함을 통해 얻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고, 고객 문의는 우리의 서비스를 받게 됨으로써 얻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죠.
이 점을 확실히 인지하고 클라이언트의 사업체에 들어감에 따라 얻게 되는 이득을 여쭤봤습니다.
여러 가지 요소 중 가장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던 것은 성장과 급여였습니다. 요즘은 더 이상 돈만 보고 입사를 결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곳에서 어떤 경험치를 얻을 수 있고, 유의미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이에 클라이언트 업체에서 이룰 수 있는 성장을 중점으로 블로그 칼럼을 발행해 드렸습니다.
만약 내가 어떤 곳을 지원한다고 가정해 봤을 때 어떤 정보가 값질까요?
맞습니다. 이미 입사한 인원들의 후기, 인터뷰가 가장 값질 겁니다. 그렇기에 블라인드, 잡코리아와 같은 곳이 인기가 많은 것이죠.
따라서 내가 회사에 입사하게 됐을 때 겪게 될 상황을 먼저 겪은 인원들의 인터뷰 콘텐츠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해당 콘텐츠를 통해 나의 미래를 점쳐보고 상상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저희는 첫 미팅 때부터 대표님께 해당 콘텐츠의 중요성을 말씀드렸고 칼럼에 담을 내용들을 미리 공유드렸습니다.
해당 내용들을 토대로 신입사원분께서 답변을 적어주셨고 해당 내용을 기입하였습니다.
이때, 급여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 직종이기에 신입 사원이 벌어간 최근 급여도 공개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해당 콘텐츠를 업로드하자마자 곧바로 입사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자연스럽게 면접으로 이어졌고 서로의 니즈가 잘 맞아떨어진 결과, 입사까지 이어졌습니다. 다음 신입 사원의 콘텐츠는 아마 그분이 되겠죠.
이렇게 신입사원 콘텐츠는 1달에 1번은 꾸준히 올려주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어떤 업종이든 간에 모든 회사는 사람들이 서로 교류하며 일하는 곳입니다. 다시 말해서 업종마다 중요시되는 가치는 다르겠지만 내부 분위기는 항상 중요하다는 겁니다.
그렇기에 '몸이 힘들어도 사람만 괜찮으면 버틸 수 있다'라는 말도 있죠. 따라서 채용 문의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내부 문화와 분위기를 보여줘야 됩니다.
사진이나 영상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만 상황이 여력치 않다면 글에서라도 녹여내줘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실제로 대표님께 회식 혹은 수상식같이 내부적으로 이뤄지는 이벤트 사진을 모두 요청드렸습니다.
이에 더해 회사 문화와 분위기에 대한 질문도 드렸습니다. 이번 사례의 클라이언트 회사의 분위기는 서로 도우며 더 높은 목표를 스스로 세워 열정 넘치게 일하는 곳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서로가 의욕을 북돋아 주기도 하고 힘든 일을 서로 도와주며 만들어지는 끈끈한 유대감이 무기였죠.

이렇게 전달해 주신 내용을 토대로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며 서로 상부상조하는 분위기라는 것을 칼럼 내에 녹였습니다.
과연 이 글이 의미가 있었을까요?
네. 당연히 의미가 있었습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입사 문의가 올 경우 글을 보고 오셨냐고 여쭤봐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

그리고 클라이언트 분께서 입사 신청을 하신 모든 분들께서 보셨다고 한 칼럼이 내부 분위기를 보여주는 칼럼이었습니다.
따라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는 조금 블로그의 무드가 달라질 수 있어도 내부 분위기, 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글을 발행하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여기까지 입사 문의까지 폭발시켜드렸던 사례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아마 지금까지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2가지 부류로 나뉠 것 같습니다.
뭘 적어야 될지는 알겠는데.. 어떻게 적어야 되는지 모르겠다..
이제 시작해 보려 하는데 그럼에도 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번 클라이언트 분께서도 처음으로 블로그를 개설하여 진행해서 얻은 결과입니다. 새로 개설하셔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또 칼럼은 진솔하게 그리고 강조할 부분은 확실하게 강조하며 작성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말씀드려도 많이 어려우실 거라 생각합니다.
만약 그러시다면 문의하기 링크에 연락 남겨주신다면 빠르게 도와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핸디컴퍼니 사업자 팀입니다. 이번에는 채용 문의를 받아드린 사례에 대해서 말씀드려보려고 합니다.
저희 사업자 팀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매출은 평균 3배를 올려드리고, 클라이언트 문의는 하루에 1건씩 받아드리고 있었습니다.
이것도 모자라서 이번에는 채용 문의까지 받아드렸는데요. 고객의 문의를 받아드리는 것과 입사 지원을 받게 하는 것은 접근 방식부터 다른데요.
어떤 측면에서 다르고 어떻게 입사 지원을 받아드렸는지 이번 글에 전부 말씀드려보려 합니다.
따라만 해도 1달에 입사 문의 최소 3건씩 들어오는 방법을 모두 기입했으니 채용을 위한 마케팅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꼭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번 중제목을 읽고 바로 궁금하신 점이 생기실 것 같은데요.
고객 문의를 받을 때랑 똑같잖아
맞습니다. 고객 문의를 받을 때도 당연히 차별점을 부각시켜야 됩니다. 하지만 입사 지원을 받기 위한 차별점과는 약간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고객 문의를 위해서는 우리 업체를 사용했을 때 얻게 되는 경험과 이득을 말해줘야 됩니다.
반면에 채용을 위해서는 우리와 함께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부분을 어필해 줘야 됩니다.
얻을 수 있는 혜택을 강조한다는 부분은 같지만 행위의 주체자가 달라집니다. 채용은 우리와 함께 서비스를 제공함을 통해 얻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고, 고객 문의는 우리의 서비스를 받게 됨으로써 얻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죠.
이 점을 확실히 인지하고 클라이언트의 사업체에 들어감에 따라 얻게 되는 이득을 여쭤봤습니다.
여러 가지 요소 중 가장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던 것은 성장과 급여였습니다. 요즘은 더 이상 돈만 보고 입사를 결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곳에서 어떤 경험치를 얻을 수 있고, 유의미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이에 클라이언트 업체에서 이룰 수 있는 성장을 중점으로 블로그 칼럼을 발행해 드렸습니다.
만약 내가 어떤 곳을 지원한다고 가정해 봤을 때 어떤 정보가 값질까요?
맞습니다. 이미 입사한 인원들의 후기, 인터뷰가 가장 값질 겁니다. 그렇기에 블라인드, 잡코리아와 같은 곳이 인기가 많은 것이죠.
따라서 내가 회사에 입사하게 됐을 때 겪게 될 상황을 먼저 겪은 인원들의 인터뷰 콘텐츠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해당 콘텐츠를 통해 나의 미래를 점쳐보고 상상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저희는 첫 미팅 때부터 대표님께 해당 콘텐츠의 중요성을 말씀드렸고 칼럼에 담을 내용들을 미리 공유드렸습니다.
해당 내용들을 토대로 신입사원분께서 답변을 적어주셨고 해당 내용을 기입하였습니다.
이때, 급여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 직종이기에 신입 사원이 벌어간 최근 급여도 공개하였습니다.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해당 콘텐츠를 업로드하자마자 곧바로 입사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자연스럽게 면접으로 이어졌고 서로의 니즈가 잘 맞아떨어진 결과, 입사까지 이어졌습니다. 다음 신입 사원의 콘텐츠는 아마 그분이 되겠죠.
이렇게 신입사원 콘텐츠는 1달에 1번은 꾸준히 올려주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어떤 업종이든 간에 모든 회사는 사람들이 서로 교류하며 일하는 곳입니다. 다시 말해서 업종마다 중요시되는 가치는 다르겠지만 내부 분위기는 항상 중요하다는 겁니다.
그렇기에 '몸이 힘들어도 사람만 괜찮으면 버틸 수 있다'라는 말도 있죠. 따라서 채용 문의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내부 문화와 분위기를 보여줘야 됩니다.
사진이나 영상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만 상황이 여력치 않다면 글에서라도 녹여내줘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실제로 대표님께 회식 혹은 수상식같이 내부적으로 이뤄지는 이벤트 사진을 모두 요청드렸습니다.
이에 더해 회사 문화와 분위기에 대한 질문도 드렸습니다. 이번 사례의 클라이언트 회사의 분위기는 서로 도우며 더 높은 목표를 스스로 세워 열정 넘치게 일하는 곳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서로가 의욕을 북돋아 주기도 하고 힘든 일을 서로 도와주며 만들어지는 끈끈한 유대감이 무기였죠.
이렇게 전달해 주신 내용을 토대로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며 서로 상부상조하는 분위기라는 것을 칼럼 내에 녹였습니다.
과연 이 글이 의미가 있었을까요?
네. 당연히 의미가 있었습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입사 문의가 올 경우 글을 보고 오셨냐고 여쭤봐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
그리고 클라이언트 분께서 입사 신청을 하신 모든 분들께서 보셨다고 한 칼럼이 내부 분위기를 보여주는 칼럼이었습니다.
따라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는 조금 블로그의 무드가 달라질 수 있어도 내부 분위기, 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글을 발행하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여기까지 입사 문의까지 폭발시켜드렸던 사례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아마 지금까지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2가지 부류로 나뉠 것 같습니다.
뭘 적어야 될지는 알겠는데.. 어떻게 적어야 되는지 모르겠다..
이제 시작해 보려 하는데 그럼에도 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번 클라이언트 분께서도 처음으로 블로그를 개설하여 진행해서 얻은 결과입니다. 새로 개설하셔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또 칼럼은 진솔하게 그리고 강조할 부분은 확실하게 강조하며 작성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말씀드려도 많이 어려우실 거라 생각합니다.
만약 그러시다면 문의하기 링크에 연락 남겨주신다면 빠르게 도와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